오늘부터 워싱턴서 美 건국 250주년 기념 자동차 경주
미국 건국 250주년 자동차 경주인 ‘프리덤 250 그랑프리’ 개막을 이틀 앞둔 20일 워싱턴 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사전 축하 행사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맨 앞줄 가장 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트럼프 왼쪽) 앞에 레이싱 차량이 서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레이싱 선수 25명이 참가해 22~23일 워싱턴 DC 일부 도로와 랜드마크 사이를 질주한다. 대회 주최사인 인디카는 이날 행사에서 멜라니아 여사가 이끄는 청년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에 200만달러(약 27억원)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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