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만큼 좋은 공을 누가 던지나" 필승조 새얼굴 예고…단 1경기, 150km 투심으로 김태형 제대로 홀렸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지금 우리 막내만큼 좋은 공을 누가 던지나.”단 한 경기 뿐이었지만, 사령탑을 제대로 홀렸다. 강렬한 데뷔전을 치른 롯데 자이언츠 신인 김한결(20)이 중요한 보직으로 중용을 받을 전망이다.성남고를 졸업하고 2026년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입단한 신인 김한결은 올해 퓨처스팀의 역작 중 하나였다. 담금질을 하면서 구속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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