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김진열 군위군수 "TK신공항 대놓고 홀대…될 거라면 뭔들 못해"› 홍라희, 삼성SDS 지분 전량 처분…이재용 지분율은 9.2% 유지›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김진열 군위군수 "TK신공항 대놓고 홀대…될 거라면 뭔들 못해"› 홍라희, 삼성SDS 지분 전량 처분…이재용 지분율은 9.2% 유지›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한국 뉴스

고도제한 묶인 신정4동, 2170채 대단지 재개발

Donga Ilbo ·

서울 양천구 신정4동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25층 높이, 2170채 규모 주택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20일 서울시는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확정해 이를 양천구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신통기획은 민간 주도의 정비사업을 서울시가 초기부터 지원해 정비구역 지정 기간을 단축하는 제도다. 대상지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신정역, 양동초등학교에 인접해 있고, 국회대로를 지하화 후 상부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사업지와도 가깝다. 교통·교육·녹지 여건이 양호하지만, 그동안 김포공항 항공 고도 제한으로 해발 100m 건축 규제를 적용받으며 개발이 제한돼 왔다. 서울시는 입지 장점을 살리기 위해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항공 고도 제한과 양동초 일조권 등 관련 기준을 고려해 최고 25층 이하로 높이 계획을 수립하고, 단지 중앙으로 갈수록 점차 높아지는 단계적 스카이라인을 조성할 계획이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