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세 10억설’ 출판계 대어가 온다···하루키 신작 ‘가호’ 10월 문학동네서 출간
하루키 소설 최초로 여성 단독 주인공 등장지난달 일본 출간 후 3주 연속 오리콘 차트 1위한국어판 판권 경쟁 치열···문학동네 “신뢰 바탕”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 제공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 <가호>(夏帆 - The Tale of KAHO)의 한국어판 출판사가 문학동네로 결정됐다.문학동네는 저작권자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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