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달래려다가…"썩빌·임대나 살라는 거냐?" 민심 대폭발
[땅집고] 정부가 오는 24일 시작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청년 주거복지 대책을 전격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 타깃층인 2030 청년 세대는 오히려 반발하고 있다. 치솟는 집값과 전·월세 부담에 대응해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한다는 취지지만, 정작 청년들 사이에서는 “내 집 마련 대신 장기 임대주택이나 썩은 빌라에나 살라는 것이냐”는 냉소와 불만이 터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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