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샤오펑, 韓 딜러사 광저우 본사로 불러 시연…10월 파트너 선정 착수 등 진출 초읽기
중국 전기차 브랜드 샤오펑(Xpeng)이 국내 주요 수입차 딜러사를 중국 광저우 본사로 초청해 차세대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하고 한국 시장 진출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성사될 경우 BYD, 지커(Zeekr)에 이어 중국 전기차 브랜드의 세 번째 한국 상륙이다.
27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샤오펑은 최근 중국 광저우 본사에서 국내 딜러사 최대 10곳을 대상으로 대규모 기술 시연회를 진행했다. 참석한 기업들은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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