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오리 감자'가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7월 씬-스틸러상 수상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손성빈(롯데)의 '회오리감자'가 7월 최고의 명장면으로 남았다.
KBO는 24일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수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의 순간과 놀라운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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