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꺼져!!" 이강인 동료, 팬 폭풍야유 → 결국 인사 패싱…결국 이대로 ATM과 결별?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결국 훌리안 알바레스는 이대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를 떠나는 걸까. 알바레스가 팬들의 뭇매를 맞았다. 알바레스는 24일(한국시각) 홈구장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비야레알과의 2026~2027 라리가 2라운드에 후반 21분 교체 출전했다.
ATM은 이날 비야레알과 1대1로 비겼다. 알바레스는 경기 내내 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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