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李 대통령 부정평가 51%, 설보다 24%p 올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실시된 KBS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42%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51%였다.
KBS는 지난 2월에는 설 연휴를 앞두고도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당시 긍정 평가 65%에서 23%포인트(p) 하락한 것이다. 같은 기간 부정 평가는 27%에서 51%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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