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끝났다! "오늘 오후 득남, 4.1㎏ 건강한 아들 자연분만"…힐리어드, 주말 출산휴가 → 차주 복귀 예정 [수원현장]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T 위즈 샘 힐리어드의 오랜 기다림이 끝났다.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KT 구단은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오후 5시 01분쯤 힐리어드의 아내 카탈린이 무사히 둘째를 낳았다.
4.1㎏ 건강한 아들"이라고 전했다. 힐리어드는 최근 들어 자연분만으로 진행한 아들의 출산이 좀처럼 이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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