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탑 최대 2214기 감축해 선로 지중화…‘햇빛소득’ 가구별 최대 연 300만원 기대”
정부가 기피 시설인 송전망 확충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발표했다. 송전탑 건설을 최소화하고 주거지 인근 선로는 지중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전한 주민 반발과 비용 문제는 풀어야 할 숙제로 꼽힌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5일 국무회의에서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 방안’을 보고하고 브리핑을 진행했다.기후부는 먼저 새롭게 건설하는 철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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