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한다' 말남기고 연락두절…네팔 발전소 현장댐 90% 소실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장보인 기자 = 네팔 홍수로 현재 연락이 두절된 한국남동발전 근로자가 긴박한 상황에서 현지 법인에 '대피하겠다'는 연락...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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