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삼각김밥 등 가져간 알바생 선고 유예···법원 “피해액 많지 않은 점 참작”
청주지법 인터넷 홈페이지 초기 화면 갈무리.비닐봉지 등 2만8000원어치 물품일하는 편의점서 몰래 가져간 혐의유통기한이 지난 음식 등을 허락 없이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기소된 20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법원이 선고 유예 판결을 내려 선처했다.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23)에게 벌금 20만 원의 선고를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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