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역대 최악 피해…에볼라 사망자 2300명 넘었다 LH, 노후 임대주택 승강기에 에어컨…신규 발주엔 의무화 국내 리츠 규모 127조원 돌파…10년간 5배 이상 성장 2학기에 서울 초·중학생 500여명 농촌유학 떠난다 KT-서울대병원, 의료 AX 플랫폼 함께 만든다 모스크바엔 드론 600대, 키이우엔 미사일…러-우 밤새 난타전 미-이란 ‘60일 휴전’ 17일 만료...종전 협상 교착 속 장기 소모전 가나 중국 ‘남색경제’ 확산…SNS서 20억회 재생된 ‘탄춘펑’ 열풍 ‘아동 SNS 금지’ 세계적 움직임 타격 받나…프랑스 위헌 결정 파장 ‘7.7 강진’ 인도네시아 사망 47명으로 늘어…최소 235번 여진 역대 최악 피해…에볼라 사망자 2300명 넘었다 LH, 노후 임대주택 승강기에 에어컨…신규 발주엔 의무화 국내 리츠 규모 127조원 돌파…10년간 5배 이상 성장 2학기에 서울 초·중학생 500여명 농촌유학 떠난다 KT-서울대병원, 의료 AX 플랫폼 함께 만든다 모스크바엔 드론 600대, 키이우엔 미사일…러-우 밤새 난타전 미-이란 ‘60일 휴전’ 17일 만료...종전 협상 교착 속 장기 소모전 가나 중국 ‘남색경제’ 확산…SNS서 20억회 재생된 ‘탄춘펑’ 열풍 ‘아동 SNS 금지’ 세계적 움직임 타격 받나…프랑스 위헌 결정 파장 ‘7.7 강진’ 인도네시아 사망 47명으로 늘어…최소 235번 여진
한국 뉴스

2학기에 서울 초·중학생 500여명 농촌유학 떠난다

Nocut News ·
2학기에 서울 초·중학생 500여명 농촌유학 떠난다

올해 2학기에 서울 초·중학생 500여명이 농촌유학을 떠난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2학기 농촌유학에 초·중학생 569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현재 전남·전북·강원·제주·인천(단기) 등 5개 지역과 협력해 농촌유학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농촌유학 지원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최장 1년까지 확대해 연장 참여 학생들이 농촌학교에서 배움과 학교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속하고, 보다 깊이 있는 학습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2학기 참여 예정 학생 569명(인천 단기형 제외) 가운데 연장 참여자가 521명(92%)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신규 참여자는 48명(8%)에 그쳤다. 지역별 참여 인원은 강원 231명, 전남 124명, 전북 109명, 제주 105명 등이다. 참여 유형별로는 가족체류형이 536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33명은 지역 유학센터에서 생활하며 농촌유학에 참여한다. 한편 인천에서는 5박 6일 단기형 농촌유학을 별도로 운영하는데 서울학생 32명이 10월까지 농촌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특색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농촌유학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배움과 성장을, 농촌학교와 지역에는 활기를 더하는 의미 있는 교육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농촌의 자연과 지역사회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농촌유학 기회를 넓히고, 도·농간 교육교류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