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號 국토부 출범…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보편형 임대 시험대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취임했다. 서울 집값과 전·월세 시장의 불안을 누그러뜨리려면 정부가 내건 수도권 주택 135만 가구 착공 계획을 실제 공사로 이어가야 한다.
2030년까지 19만 가구를 공급하기로 한 보편형 공공임대의 입주 기준과 임대료를 정하는 일도 홍 장관 앞에 놓였다. 홍 장관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장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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