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프리미엄폰 공략 전략 바꾼다… 플래그십 AP 첫 ‘투트랙’
퀄컴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 전략을 바꾼다. 하나의 최상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로 플래그십 시장을 공략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제품군을 두 갈래로 나눴다. 울트라와 폴더블, 게이밍폰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빠르게 세분화되면서 제조사별 제품 전략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크리스 패트릭 퀄컴 수석부사장 겸 모바일 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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