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배틀그라운드’ 찾는 크래프톤… 자회사 1년 새 40개 증가
크래프톤이 인공지능(AI), 콘텐츠, 광고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최근 1년 사이 계열사 수가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 인기 게임 지식재산권(IP) ‘배틀그라운드’를 이을 차세대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투자와 인수·합병(M&A)에 나선 결과다.
25일 크래프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회사의 연결 종속 자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