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광주역 인근에 청년혁신타운 316세대 준공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조성한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 316세대가 오는 31일 준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주거시설과 업무시설을 한 공간에 배치함으로써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등이 주거와 일자리를 가까운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정착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입주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가 차등 적용되며 최대 거주기간은 10년이다.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대 1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도민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무주택 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주택을 지속해서 공급하겠다"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30 07:01 송고 2026년08월30일 07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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