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진단-수술 일주일 만에 끝낸다… 해외서도 벤치마킹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 선치과병원, 국제검진센터를 아우르는 ‘선메디컬센터’는 1986년 대전에 중부권 첫 건강검진센터를 열었다. 국내에선 세 번째로 문을 연 검진센터다. 최근 만난 선승훈 선메디컬센터 의료원장은 “40년 동안 쌓은 검진 노하우는 서울 병원들이 직접 찾아와 참관하고 벤치마킹할 만큼 인정받았다”며 “국제검진센터는 11개 진료과 36명의 전문의와 200여 대의 첨단 의료 장비를 갖출 만큼 성장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해외로 검진 시스템을 수출하고 있다. 몽골 국립병원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유럽 벨라루스 의료기관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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