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때 바꾸려 했는데…” 2m 넘는 거인인데 사이드암, LG 새 외인 데뷔전 뒷얘기, 계획보다 등판이 빨랐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 존 케네디가 KBO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존 케네디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8회 1사 1루에서 등판해 1루수 땅볼 병살타로 이닝을 끝냈다. 공 4개 던지고 ⅔이닝 무실점, 홀드를 기록했다.케네디는 1-0으로 앞선 8회초 1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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