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조합 추진 과정서 20억 뒷돈 주고받은 2명 기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 매입을 도와주는 대가로 조합 측으로부터 20억원을 받은 지주 등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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