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으로 증명하겠다" 내년이면 36세, 자신만만한 최지만 "부상 우려? 야구 7~8년 더하려 한국 왔다" [잠실인터뷰]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실력으로 증명하겠다. 부상이 있으면, (수비를 못뛰는 만큼)타격에서 더 잘하고 싶다. 한국에서 7~8년 더 야구하는게 목표다." 이제 KT 위즈 선수가 된 최지만(35)이 자신만만한 포부를 밝혔다. 최지만은 21일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15번에 KT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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