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하청업체 ‘떼인 돈’ 122억···‘김건희 주가조작 의혹’ 삼부토건 1위
지난해 7월3일 서울 중구 삼부토건 사무실 앞 모습. 성동훈 기자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된 하청업체가 원청업체에서 받지 못한 돈이 지난 2022년부터 총 122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청업체의 대금 회수 권한을 강화하고 지급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8일 분석한 공정거래위원회 하도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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