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금리 동결 우세·수출 네고에…환율 10개월 반 만에 1,300원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 물량(네고)이 출회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약 10개월 반 만에 1,300원대로 떨어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9 12:06 송고 2026년08월19일 12시06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