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잔 ‘당 폭탄 습관’… 장규리가 즐긴다는 음료 정체는?
당도를 낮춘 버블티라도 타피오카 펄을 듬뿍 넣으면 탄수화물과 열량 섭취가 늘 수 있다. 펄에도 당과 전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최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출연한 배우 장규리(28)는 자신의 ‘소울푸드’로 버블티와 김밥을 꼽았다. 특히 버블티는 “당도 30%, 얼음 적게, 펄 두 번 추가로 주문한다”며 “버블티를 하루에 한 잔씩 마신다”고 말했다.◇당도 낮춰도 ‘펄 두 번’이면 열량 더해져버블티의 당과 열량은 음료와 펄이 모두 관여한다. 펄은 보통 카사바에서 얻은 전분인 타피오카를 주원료로 하는데 조리 과정에서 당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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