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슈퍼스타’ 지미 버틀러의 기를 받은 동대문 토모, U13부 값진 우승 [횡성한우컵]
[OSEN=서정환 기자] NBA 슈퍼스타 지미 버틀러(37,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한국 유소년 선수들에게 기를 불어넣었다. ‘NH농협은행 2026 횡성한우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29일 강원도 횡성군에서 개막했다. 전국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농구 축제가 펼쳐졌다.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 횡성군농구협회, 강원특별자치도농구협회, KXO가 공동 주최·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