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훈련병’ 천하람 “정말 죽는 줄...국군 장병 노고 대단”
지난 12일부터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2박3일간 신병 교육을 체험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4일 “훈련받을 때는 정말 죽는 줄 알았다”며 “저야 잠깐이고, 나라를 지키는 우리 국군 장병의 노고가 정말 대단하다”고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