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프리미어리거 시대 끝났다" 박지성→손흥민, 21년 계보 종말..."日 태양 떠오른다" 일본은 사상 최초 'PL 10명' 시대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떠난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 축구의 시대가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반대로 일본은 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 프리미어리거 배출을 눈앞에 두면서 한일 축구의 위상이 완전히 뒤바뀌고 있다.영국 '가디언'은 16일(한국시간) "한 시대의 끝?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의 태양이 지고, 일본이 떠오른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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