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디트로이트로 돌아가고 싶다” 했나…스쿠발 6이닝 1자책 호투에도 고배, 다저스 타선 또 침묵 [LAD 리뷰]
[OSEN=손찬익 기자] 이래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한 걸까.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품에 안은 타릭 스쿠발이 LA 다저스 이적 후 세 번째 등판에서도 호투하고도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디트로이트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스쿠발은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어로 꼽혔다.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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