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6→12:12→12:13→14:13…9회말 2사 만루 ‘끝내기’ 막다. ‘26출루’ 삼성-‘25출루’ 고양, 34안타 역대급 난타전
[OSEN=한용섭 기자] 퓨처스리그에서 역대급 난타전 경기가 나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고양 히어로즈와 34안타를 주고받았다. 삼성은 7일 고양 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고양과 경기에서 14-13으로 승리했다. 삼성은 20안타 6볼넷, 고양은 14안타 11볼넷을 기록했다. 삼성은 9회초 2점을 뽑아 역전했고, 9회말 1사 2루와 2사 만루 위기를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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