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승 2패 거뒀는데 갑자기 시즌 아웃이라니! 다저스가 내린 냉정한 결단…로버츠 감독, “회복 중이지만 시간이 없다”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가 KIA 타이거즈 출신 좌완 에릭 라우어의 올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팔꿈치 염증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선발 투수로 다시 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시간이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다저스네이션’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라우어의 시즌을 끝내기로 한 배경을 설명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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