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맛 즐기려다 ‘뇌수막염’… 박준면이 좋아한다 고백한 음식의 정체
고소하고 쫄깃한 맛 때문에 소의 생간을 별미로 찾는 사람이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 출연한 배우 박준면(50)도 음식 취향을 이야기하던 중 “생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익히지 않은 내장류를 먹었다가는 식중독균에 그대로 노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국내 감염자 상당수 ‘날고기·부산물’ 섭취 이력 있어생간의 가장 큰 문제는 가열하지 않기 때문에 원재료에 있던 균을 없애기 어렵다는 점이다. 소의 간이나 곱창 등 부산물에는 캄필로박터, 장출혈성대장균 등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 존재할 수 있다.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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