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뜨거운 수돗물’ 받아 끓이면 안 돼… 왜?
조리과정이 간편한 데다 맛까지 좋은 라면은 쉽게 단념하기 어려운 메뉴다. 꼭 라면을 먹어야겠다면 건강을 생각해서 몇 가지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 ▶빨리 끓이려 온수 사용하면 안 돼=라면 물을 빨리 끓이려고 수도꼭지를 온수 쪽으로 돌려 물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수돗물에서 온수가 아닌 냉수를 받아 끓이는 편이 좋다. 서울시는 수도관이 아닌 급탕 보일러 배관을 통해 데워진 뒤 나오는 온수는 법정 수질검사 대상이 아니라고 안내한 바 있다. 또한 물이 배관이나 보일러 탱크 등에 장시간 머무르면 구리, 납, 니켈, 철, 아연 등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