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 기능 서서히 약화”… 신봉선도 꾹 참은 ‘고당질 간식’
출출할 때 무심코 먹은 간식이 살을 찌울 뿐 아니란 췌장을 망가뜨리고 있을 수 있다.지난 19일 개그우먼 신봉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가 남대문에 가서 사다 준 호떡”이라며 “나는 먹지 않겠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호떡이 담겨 있는 듯한 봉투가 담겼다.호떡은 주재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은 간식이다. 실제로 호떡 한 개는 200kcal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 지방과 당분 함량이 모두 높다.호떡과 같은 단 음식을 즐겨 먹으면 과도한 당류와 열량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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