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새 유닛 ‘효리수’ 뜬다…‘Skibidi’로 31일 데뷔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이 뭉친 새 유닛 ‘효리수’(Girls’ Generation-HRS)가 정식 데뷔한다.효리수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Skibidi’와 수록곡 ‘Lowkey In Love’(로우키 인 러브) 등 2곡이 담겼다.‘Skibidi’는 하우스로 시작해 힙합으로 이어지는 변화무쌍한 구성이 특징이다. 아라비안 스트링 샘플을 더해 이국적인 색채를 살렸으며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라는 메시지에 세 사람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녹였다.‘Lowkey In Love’는 레트로한 감성을 앞세운 댄스 팝 곡이다.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그루브, 귀에 감기는 멜로디가 어우러졌다.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무대부터 먼저 공개한다. 효리수는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6 카스쿨 페스티벌’에 출연해 ‘Sk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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