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도 생각했는데…" 5연속 AG 금메달 조준, 캡틴 노시환 낙점→"경험 쌓는다는 생각 버려라"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5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 '류지현호'의 주장이 노시환(26·한화 이글스)으로 정해졌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KBO리그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선수들은 지난 14일 대표팀에 소집돼 15일 첫 훈련을 진행했다. 주장은 노시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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