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네팔 홍수 고립 국민 10명 안전 대피 확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의 안전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9명은 여전히 연락이 끊긴 상황이라고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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