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 생애 최초 주택 매수 7547건… 5년 만에 최다
지난달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아파트, 오피스텔 등 집합 건물 매수에 나선 사람이 2021년 11월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서울 집합 건물 생애 최초 매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7월 서울 전체 생애 최초 매수 건수는 7547건으로 집계됐다. 월 기준 7886건을 기록한 2021년 11월 이후 최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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