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49층 1859가구… 7호선 초역세권
롯데건설이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옛 홈플러스 상동점 부지에 조성하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24일부터 분양 절차를 시작한다. 지하 8층~지상 최고 49층 7동, 전용면적 84~192㎡ 총 1859가구 규모로, 상동·중동 일대에서는 약 8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대단지다. 오랜 기간 신축 공급이 뜸했던 지역인 만큼 신축 희소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초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 교육 환경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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