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EPL이 탐낸다! '괴물 수비수' 김민재 극찬 폭발, 해리 케인 득점 '기점' 역할→'강력한 경기력'…라이프치히 6-1 완파 앞장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통곡의 벽'을 선사했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홈경기에서 6대1로 크게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개막 6경기 무패(4승2무)를 달리며 1위에 랭크됐다.
2위 도르트문트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선두 자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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