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약한 사람, 감 조심해라”… ‘떫은 맛’ 성분이 돌 만든다
10~11월이 제철인 감은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한 과일이다.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줄이고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건강 간식으로 꼽힌다. 다만 위가 약하거나 위장 수술을 받은 사람은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감에 들어있는 '탄닌' 성분이 위에서 굳어 소화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감, 눈·면역 건강에 도움감에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감 100g에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각각 28.84㎎, 72.00㎍ 들었다.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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