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주문하고 챙긴 ‘은박 보냉백’”… 재활용 시 꼭 지켜야 할 3가지
냉장·냉동식품을 배송 받고 남은 은박 보냉백은 바깥 열이 안으로 들어오는 속도를 늦출 뿐 냉기를 만들지는 않는다. 고기·생선·유제품처럼 냉장이 필요한 식품을 보관하는 용도로 재활용할 때, 다음의 세 가지를 기억하자. ◇내부 빈 공간 없도록 채우기우선 큰 보냉백에 빈 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보냉백 등 단열 가방에 얼음, 냉동 젤팩, 얼린 음료 같은 냉원을 충분히 넣도록 권고한다. 보냉백 안에 빈 공간이 많이 남는다면 식품으로 채우기보다 여분의 아이스팩이나 얼린 생수를 넣는 게 좋다.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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