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린내 때문에 먹기 망설였다면”… 고등어, ‘이것’에 15분만 담그세요
고등어는 오메가-3 지방산과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D 등이 풍부한 식품이다. 다만 특유의 비린내 때문에 가정에서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이럴 때 쌀뜨물, 레몬즙, 우유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하면 비린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각각 어떻게 활용할까. ▶쌀뜨물=고등어를 조리하기 전 쌀뜨물에 10~15분 담가두면 비린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고등어 비린내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원인 물질은 ‘트리메틸아민(TMA)’이다. 트리메틸아민는 생선에 있는 ‘트리메틸아민산화합물(TMAO)’이 미생물 작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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