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4기→폐 전이' 이사벨라, "남편이 샴푸로 양치질" 치매 6년째 간병 ('넘버원')
[OSEN=최이정 기자] 가수 이사벨라가 암 투병 중에도 치매에 걸린 남편을 6년째 간병하고 있는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먹먹하게 물들였다.오는 1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는 직장암 4기 진단과 폐 전이 투병 속에서도 무대를 지키며 '트로트 디바'로 활약 중인 가수 이사벨라가 게스트로 전격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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