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38%… 취임후 최저치 [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11일 나왔다.
3주 연속 하락세다. 이 대통령 국정에 대한 부정 평가는 51%로 긍정 평가보다 13%포인트 높았다. 갤럽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진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자동응답(ARS) 방식보다 전화 조사에서 높은 국정 지지율을 보여왔는데 이런 방식의 조사에서도 지지율이 30%대로 내려앉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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