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복귀 가능할까…‘공갈 혐의’ 전 매니저들 오늘(20일) 2차 공판[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사생활 폭로를 빌미로 금전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전 매니저들의 두 번째 공판이 열린다.20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4단독 심리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에 대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혐의 2차 공판이 진행된다.A씨는 박나래에게 인센티브 명목으로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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