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S 이어… 한미 해병 1만명 연합훈련도 취소
한미 군 당국이 9월 실시 예정이던 양국 해군·해병대 연합훈련(쌍룡훈련)을 취소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쌍룡훈련은 한미 장병 1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사단급 연합훈련으로 2년에 한번 실시된다. 미국 측은 이란전쟁 여파로 훈련에 병력을 동원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한국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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