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스무디’ 5개월 만에 70만 잔 판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즉석 스무디를 통해 차별화된 품질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지난 3월 선보인 ‘즉석 스무디’의 누적 판매량이 70만 잔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건강과 취식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이른 무더위가 맞물려 건강 음료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세븐일레븐은 오리지널 즉석 스무디 기기를 앞세워 하절기 차별화 먹거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1989년 국내 1호 편의점인 올림픽선수촌점에서 선보인 걸프와 슬러피를 시작으로 군고구마, 세븐카페, 치킨, 즉석피자 등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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