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 AI 기반 보행 평가 플랫폼 도입
강남베드로병원이 인공지능(AI) 기반 보행·균형 기능평가 플랫폼 ‘뉴로게이트’를 도입하고 환자 보행 데이터를 활용한 진단 및 재활 치료를 강화한다.강남베드로병원은 18일 근골격계·뇌혈관 질환자와 고령 환자 보행 기능을 보다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뉴로게이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뉴로게이트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솔티드가 개발한 보행 분석 의료기기로, 스마트 인솔에 족저압 센서와 관성측정장치를 탑재해 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족저압, 체중 분포, 압력중심 이동경로, 좌우 비대칭 등의 데이터를 수집한다.환자가 스마트 인솔을 착용하고 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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