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 어디에도 이름이 없어요"…애타는 네팔 대홍수 실종자 가족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조카가 어제 오전 8시까지 제 동생과 연락을 주고받았대요. 홍수가 난 뒤로는 소식이 없어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조카가 어제 오전 8시까지 제 동생과 연락을 주고받았대요. 홍수가 난 뒤로는 소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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